작성일 : 2022.12.09 15:30
▲7일 강화남부농협은 조합원을 위한 '법률고충 이동상담실'을 진행했다. <사진=강화남부농협>
강화남부농협(조합장 고석현)은 7일 관내 농업인, 소비자 등 조합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 고충 해결을 위한 「강화남부농협 법률고충 이동상담실」을 실시하였다.
해당 사업은 농업인이 영농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고충들을 등 다양한 분야의 변호인이 농촌 현장으로 찾아가 변호 상담을 하고 고충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농업인 실익 지원사업이다.
이날 강화남부농협은 변호사 3명을 초청하여 상담을 실시하였다. 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소비자원에서 초빙한 변호사들은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고충에 대한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하였다.
고석현 조합장은 “변호인 이동상담실을 통해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업인 실익 지원사업을 넓혀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화남부농협은 이동상담실 개최뿐만 아니라 행복나눔이,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임직원 단체헌혈, 영농철 일손돕기 등과 같은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농업인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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