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8 17:59
작성자 : 김지영
▲6일 길상면 민·관 단체들이 힘을 모아 제작한 ‘화합과 발전의 성탄 트리’ 점등식이 개최됐다. <사진=바른언론>
6일 오후 6시 길상면 소재 농협주유소 앞 로타리에서 ‘화합과 발전의 성탄 트리’ 점등식이 개최됐다.
트리는 길상면 주민협의체, 생활안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길상권역 재창조위원회, 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이장단, 자율방범대, 노인회, 체육진흥 후원회,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길사모)의 후원과 협조로 마련되었으며, 길사모의 대외협력봉사 팀장인 민준기 씨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다.
김흥식 길상발전협의회장은 “트리 제작을 위해 모두 함께 비용을 모으고, 서로 도우면서 손수 장식도 만들었다”면서 “서로 간의 화합을 통해 만들어진 트리인 만큼 더욱 자긍심이 크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도 “길상면 단체들이 화합과 협동을 통해 마련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길상면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신 김흥식 길상 발전협의회장에 감사를 표했다.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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