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8 14:33

▲강화군 화도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체육진흥후원회는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 소외계층이 힘을 낼 수 있는 한해를 맞이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연말을 맞아 뜻깊은 일에 앞장 서 주시는 체육진흥후원회에 감사드리며, 화도면 역시 동절기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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