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8 14:32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부녀회장 박영숙)는 지난 7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모든 재료를 직접 손질하는 한편 장조림, 김, 젓갈 등을 만들어 결식우려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 날 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춥고 기나긴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밑반찬을 전해주니 너무 큰 힘이 된다”며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영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겨울을 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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