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8 14:26

▲강화군 양사면 인화1리 이장 최은만 씨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인화1리 이장 최은만 씨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그는 현재 마을 이장직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봉사 활동 참여는 물론 매년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6일에는 북성리에 위치한 모퉁이돌선교회강화훈련원(원장 순병기)에서 지역주민의 복지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지난 5일에는 인화1리 수리계 총무 이종섭 씨가 백미(10kg) 80포를 각각 기부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이웃을 위한 성금과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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