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7 16:02

▲강화군 화도면 14개 기관단체(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농촌지도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동막의용소방대, 동막자율방범대, 화도부녀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부녀회, 화도농협, 농가주부모임)가 지난 6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극세사 이불 나눔 행사를 벌였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희망일터(원장 김혜정)는 지난 6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80만원 상당의 백설기 떡 200개를 기탁했다.
김혜정 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설기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떡 드시고 몸과 마음까지 훈훈해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희망일터는 정신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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